울어머니가 차린 식당 추어탕 메뉴엔 내그림있다...
그림그려 돈버는 놈이 해줄수있는게 겨우 요정도다...
bessa R2 + nokton 40mm
한창 사진찍을 무렵의 야경한장.. 필름사진찍으면서 느낀점들이 그림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실력은 걸맞게 성장했는지 판단하긴 이르지만 여러가지 필요한 공부를 마쳤다고 사료되기에
이만 렌즈교환식, 필름카메라는 접을까한다
괜찮은 똑딱이 카메라 하나 구해서 셀카나 찍으면서 다녀야지....
부산에 있는 아는 동생이 사진한장을 주면서 날개를 달아달라길래 그렇게 해주었다
합성 티가 나네 뭐네 할 이미지는 아니다
걍 사진위에 바로 그린거니깐 티가 날수밖에...
주위에서 컴터의 잇점을 왜 살리지 않냐고 말들이 많다
결론은 취향차이에 있지 않을까...
olympus XA + reala100
오렌지색 열매가 눈시리던 그 나무...